어떠한 것을 처리해야 할까 난감하다

일단은 제일 먼저 눈에 잘 보이는 것들이다.

이것은 괜히 내 앞에서 어물쩡 거리기 때문에 더욱 난감하기 때문이지요.

안 그렇다면 내 뒤에 있는 것 또한 잘 따져봐야 할 대상이다.

한바탕 잘 놀고 갔다면 잘 치워야지 그게 뭐냐고 따진다면 다들

그건 내가 한 짓이 아니라면서 딴 짓을 할 것이 뻔하다.

그럼 나만 잘 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니 이거 참 난감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