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상 이런 좋은 사람들만 있으면 좋겠어요

최근 들어 두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.

한 사람은 직접 만나서 얼굴도 보고 가까이서 얘기도 했었지요.

그리고 또 한 사람은 얼굴도 못 보고 전화통화 조차도 못 하고 메신저 톡만 했지만

이 둘의 차이점은 극명했습니다.

그 차이점 중에 하나는 자료 준비 절차와 설명 방식입니다.

그러면서도 허접했지만 기타 다른 것들로 딜을 봤기에 그래도 손해보는 느낌은 없습니다만

오히려 익명의 그리고 만나지도 못 했지만 너무나도 완벽 그 자체인 것을요…